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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나라가 오게 하시며 2017’ 기도주간은 전세계에서 많은 지원 약속을 받으면서 커다란 전환점을 돌고 있습니다.

이 지구촌 기도물결은 아직 몇개월의 시간이 남았지만, 전세계의 많은 교회들로부터 다양한 창의적인 내용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기독교 공동체의 사람들은 지금, 오순절 성령강림일 (2017년 5월 25일)주터 구주승천일 (2017년 6월 4일) 사이에,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하는 기도에 집중하며 다양한 계획을 짜고 있는 중입니다.

2016년에는 캔터베리와 요크 대주교의 요청에 부응하여100,000명 이상의 교인들이, 교회들이 새롭고 집중적인 방식으로 오순절과 구주승천일 사이 – 전통적으로 교회들이 기도에 힘쓰는 기간 – 에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들은 ‘주님 나라가 오게 하시며’라는 기도물결에 동참하여, 성령께서 그들이 예수님을 증거하는것을 도우며, 다른 이들이 살아 있는 신앙을 경험하도록 기도하는 것으로 큰 영감을 받았습니다. 많은 간증들과 자신의 삶이 변화한 많은 사람들로부터 온 회신들이 있습니다.

올해에도 역시 이러한 기도물결이 시작되었고, ‘주님 나라가 오게 하시며 2017’의 준비과정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영국의 많은 교회들과 함께, 세계성공회의 관구들도 이 운동에 동참하기로 하였습니다.

홍콩관구에서는, 이미 준비작업이 한창이며, 승천일에 이러한 기도운동을 시작할 것이며, 이는쿼룬 지역의 서쪽과 동쪽 지역 그리고 홍콩 섬에 있는 모든 대성당들에서 이루어 집니다.

홍콩 성공회의 대주교이며 세계 성공회 협의회 의장인 대주교 폴 퀑 박사는 선교 협의회에서 자세한 기획을 하여 주기를 요청했습니다.

“세계 성공회에서 가장 어린 관구로서, 우리는 이러한 의미 있는 영적 부흥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합니다” 홍콩 성공회 선교 협의회장, 바르톨로뮤 마 신부.

 

 

 

"Being the youngest province of the Anglican Communion, we were more than willing to participate in this meaningful spiritual revival movement." The Revd Bartholomew Ma, chair of the Hong Kong Sheng Kung Hui (HKSKH) Mission Commission

바르톨로뮤 마 신부는 “교인들은 세계 선교와 특히 홍콩과 마카오의 기독교 인구가 아직도 10% 미만인점, 그리고 13억명의 수많은 중국 본토 인구가 아직도 예수님과 삶을 바꾸는 복음을 듣지 못한 것에 대해 중점적으로 기도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500명에서 1000명가량의 영적 전하들을 모집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는 “그들은 가상의 기도 커뮤니티의 멤버들이 될 것인데, 그 멤버들은 최소한 매일 하루 10분식 교회의 선교/선교적 필요들에 대한 기도를 하게 될 것입니다. 묵상에 필요한 관련된 테마들, 그리고 사색에 필요한 관련된 10개의 성경구절들이 인터넷과 스마트폰 앱을 통하여 전달될 것입니다. 또한, 봉사와 성공회의 복음운동에 필요한 10개 또는 이상의 기도들과 기도제목들이 같은 방식을 통하여 발표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