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들

교회들과 개인들이 지금 그들의 교회 또는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도 이벤트와 행사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구주승천일부터 오순절 성령강림일 사이에 많은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됩니다 – 우리는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이벤트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나라가 오게 하시며 2017’ 행사를 준비하면서 우리는 적어도 80퍼센트의 영국 성공회 소속의 지역교회들과 대성당들, 그리고 많은 다른 교단의 교회들, 전세계 성공회 공동체 네트워크에 속한 교회들이 함께 참여하는 것을 보기 원합니다. 로만 캐톨릭 교회를 포함하여 오순절파 교회, 침례교와 감리교, 일반 교회들과 정교회는 우리에게 그들의 지원을 약속한 그룹들의 일부입니다.

오순절파 교회 연합의 대표인 주교 에릭 브라운 박사는 지난 9월, 교회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독려하며 “예수님은 언제나 기도하라고,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저 우리의 필요를 위한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나라와 전 세계의 필요를 위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처음 시작부터 오순절 성령강림이 교회의 삶에 있어 얼마나 충만한 역할을 해 왔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풍요로움은 우리가 주님께 원한다면, 다시 우리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로만 캐톨릭 카디널, 웨스트민스터 대주교, 빈센트 니콜스.

열흘동안 전세계의 사람들이 그들의 친구들가 가족들 그리고 이웃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기도하는 새로운 방식을 찾는 것에 동참할 것입니다. 이것은 다양한 횃불 이벤트로 마무리 되는데, 이것은 지역사회가 모여서 자신들의 일반적인 예배 패턴에서 벗어나 성령께서 그들이 더욱 효과적인 증인들이 되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벤트를 운용하거나 기도 처소를 설치하고, 걷는 기도나 아니면 단순히 가족끼리 기도하는 것에 필요한 자세한 내용이나 자료들은 우리의 자료섹션에 준비되어 있으며 노베나 기도 안내지 및 다양한 신앙 전통에 따른 예식문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오순절 성령강림일과 구주승천일 사이에 지구촌을 밝히는 기도의 물결에 동참하는 횃불이 되는 것에 동참하기를 소망합니다.